덕후들 노리고 작정한 도미노, ‘떡+타피오카 펄’ 쏟아 부운 한정판 ‘버블 피자’

덕후들 노리고 작정한 도미노, ‘떡+타피오카 펄’ 쏟아 부운 한정판 ‘버블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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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한 타피오카 펄의 열풍이 최근 국내를 크게 강타하며 다양한 음식들과 페어링이 돼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버블 와플, 버블 아이스크림, 심지어 버블 감자튀김까지 등장해 덕후들의 기대감이 훨씬 높아진 가운데, 타피오카 펄의 본고장인 대만에서 획기적이고 신기한(?) 음식이 등장해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8일 대만의 도미노 피자 측은 고소한 치즈 위에 타피오카 펄이 잔뜩 올라간 ‘버블 피자’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대만 도미노 피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신 메뉴 ‘브라운 슈거 펄 밀크티 피자’ 실제 사진을 공유했다고 한다.

공유한 사진 속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피자 도우 위에 짭잘한 모차렐라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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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피자는 다른 재료 없이 쫀득쫀득한 타피오카 펄과 쫄깃한 떡이 토핑으로 듬뿍 올라가고 달달한 꿀로 마무리해서 감칠맛을 더했다고 한다.

무엇보다 ‘브라운 슈거 펄 밀크티 피자’는 쫄깃한 펄과 쫀득한 떡이 만나 씹는 식감이 배가 됐다는 후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 ‘브라운 슈거 펄 피자’는 출시가 되자마자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은 새로운 피자라며 많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타피오카를 줄기차게 먹어온 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이색적이고 맛있다며 평을 내렸고, 한정 판매를 한다는 소식에 아쉬워하고 있다.

‘브라운 슈거 펄 밀크티 피자’는 8달러(한화 약 9천 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떡과 타피오카를 추가할 경우 금액이 올라간다고 한다.

오는 11월 24일까지 대만 전역의 155개의 도미노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고 한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봉꾸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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