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17호 태풍 ‘타파’…주말 한반도 상륙예정…’링링’급 태풍 될 수도 있다.

예비 17호 태풍 ‘타파’…주말 한반도 상륙예정…’링링’급 태풍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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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 17호 태풍 ‘타파’

한반도에 큰 피해를 줬던 제 13호 태풍 ‘링링’의 피해가 사그라들기도 전 예비 17호 태풍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타파’는 메기목에 속하는 민물고기의 이름을 딴 것이며 18일 오후 쯤 세력을 키워 제 17호 태풍이 될 가능성이 있다.

예비 제17호 태풍 '타파'가 세력을 키우고 있다. 사진=뉴스1

‘타파’는 지난 ‘링링’이 발생한 지점과 가까운 곳에서 머물고 있으며 근처 바다의 수온이 높아 큰 태풍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다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오후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며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 시작할 것이라 전해진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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