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디 슬리퍼도 이제 명품으로…’구찌’ 삼선 슬리퍼 ’30만원’

삼디 슬리퍼도 이제 명품으로…’구찌’ 삼선 슬리퍼 ’30만원’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학창시절 가장 자주 신었던 신발이라 하면 학교에서 신은 ‘삼디’, ‘삼디다스’ 일 것이다.

이런 ‘삼디’ 슬리퍼도 고급진 명품 브랜드 ‘구찌’를 거치면 힙한 삼선 슬리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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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테일의 슬라이드 샌들’이라는 이름으로 흰 바탕에 구찌의 시그니처 컬러라고도 할 수 있는 초록색과 빨간색의 줄이 그어져 있다.

해당 제품은 30만원에 구매 가능하며 푹신한 쿠션감으로 발의 피로도 덜어준다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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